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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년 럭키금성그룹과 미국 EDS[4]가 50:50 합작으로 STM[5]을 세웠다. 1989년 업계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세우고 1992년 국내 최초로 정보기술센터를 준공했다. 1995년 LG-EDS시스템으로 변경한 후 1996년 중국 베이징에 첫 해외사무소를 열었다. 1997년 인터넷 쇼핑몰 '트윈피아'를 열었고, 1999년 LG전자로부터 소프트OBU를 인수했다.2000년 사내벤처 inno-I를 '넥서브'로 분사시켰고, 2001년 PDA 단말기 '모빌숍'을 출시했고 솔루션마트를 분사했다. 같은 해 합작 계약이 종료된 후 현 사명으로 바꿨고 2004년 자회사 V-ENS를 세웠다. 2007년 비즈테크앤엑티모와 유세스파트너스를 인수하고 2010년 일본 SBI은행과 합작해 'SBI-LG시스템즈'를 세웠다. 2011년 코리아일레콤을 인수하고 이듬해 에버온을 세웠다. 2016년 원산스카이텍을 합병하고 에버온 등을 점차 매각했고, 2018년 LG엔시스를 합병하고 세종그린파워를 인수했다.